김동진 동해시수협 조합장은 최근 박성동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이 지목하여 3월10일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완전개통을 염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번 챌린지는 국가균형발전의 염원을 담아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동해, 삼척, 영월, 정선, 제천, 단양, 태백)가 올해 처음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동서고속도로 조기 개통의 염원을 담은 메시지를 SNS에 공유해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동진 조합장은 집무실에서 “지역균형뉴딜 (통)하게 해결 평택∼삼척간 고속도로로...” 라는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동참하였으며, 차기 챌린지 주자로 오흥선 동해우체국장과 반용수 한국해양교통 안전공단 강원지사장을 지목하여 챌린지를 계속 이어나갔다.
